2012년 1월 7일.  
딸래미 유아세례 @구성성당


스텔라와 세실리아를 놓고 고민하던 세례명은,
세실리아로 최종 낙찰.

세실리아 성인은...






세례성사 당일.
이녀석이 또 은근 예민한 면이 있어서, 낯선 장소에 대한 경계심이 좀 보이길래
세례성사하는 동안 울면 어쩌나 완전 긴장했었는데
초반부는 정신없이 자더니-_- 후반부는 그냥 말똥말똥 잘 깨있었음. ㅎㅎ






간만에 본 떼제친구들 반가웠숑.
특히나 멀리서 찾아와서 대모가 되어준 미농. 감사!











2012/01/10 16:38 2012/01/10 16:38